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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주가 하락·1000명 감원 속 콘텐츠 책임자 교체
넷플릭스, 콘텐츠 수장 돌연 경질디즈니 출신 라이스 구원투수로주가 추락·1000명 감원 속 교체“콘텐츠보다 사업 모델 문제” 주장도 넷플릭스가 최고콘텐츠책임자(CCO)로 피터 라이스 전 디즈니 일반 엔터테인먼트 부문 회장을 임명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라이스는 지난 10년간 넷플릭스에서 일하며 회사 콘텐츠 전략을 이끌어 온 벨라 바자리아 CCO의 후임으로, 넷플릭스의 글로벌 콘텐츠 사업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이 대통령, 부마항쟁·5·18 정신 헌법 수록 위한 개헌 논의 촉구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부산에서 열린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부산에서 열린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추미애, 부천 화재 소방관 위로…재정 빨대 발언 사과는 빠져
秋, 예정된 일정 취소하고 부천 화재 현장 방문소방관 5명 부상…2명 중상, 그 중 1명은 심정지秋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 없어…민주당은 사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6일 소방관 5명이 다친 경기 부천의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부상 소방관들의 치료와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 소방관 헌신에 걸맞은 예우와 보상 필요성 강조
“부천 공장 화재 부상 소방관·장병 쾌유 빌어달라”제주 전국체전 개회식 기념사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헌신하는 소방관 등의 예우와 보상이 충분하지 못한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기념사를 시작하며 이날 경기 부천에서 발생한 화재로 부상당한 소방관, DMZ 지뢰 폭발로 부상당한 장병들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한글서예 민체 개척자 여태명 원광대 명예교수 별세
한글 민중의 삶에서 찾아낸 ‘민체’를 현대 문자예술로 확장2018 남북정상회담 ‘평화와 번영을 심다’ 휘호서예·회화·전각·캘리그래피·문자조형의 경계를 넓힌 예술가 한글서예의 새로운 미학을 개척하고 현대 문자예술의 지평을 넓힌 효봉(曉峰) 여태명 원광대 명예교수가 16일 별세했다. 향년 70세. 고인은 궁체 중심의 한글서예에서 벗어나 민간 필사본과 생활자료에 남아 있는 자유롭고 소박한 글씨를 발굴해 ‘민체(民體)’라는 개념으로 정립하고, 이를 현대 서예와 문자조형 예술로 발전시킨 선구자다.
치이카와 극장판 관객 150만명 돌파…슬램덩크보다 빠른 흥행
귀여운 외모 뒤 숨은 매운맛…‘치이카와’ 극장판 150만 관객 돌파 일본 인기 캐릭터 ‘치이카와’가 국내 극장가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외모와 달리 노동과 생존의 고단함을 담은 ‘매운맛’ 세계관으로 입소문을 탄 영화가 개봉 3주 차에 누적 관객 150만명을 넘어섰다.
정유라, 최서원 병원비 3700만원 마련 위해 후원 호소
“엄마 하지마비·우울증…병원비 못 내면 쫓겨나 다시 수감돼야”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어머니의 병원비 3700만원이 밀려 있다고 밝히며, 최씨가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정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부가 최씨를 상대로 제기한 병원비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최씨 측이 승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동훈, 브라질 계란 수입 비판…외교부는 정상회담 결정설 부인
외교부가 한·브라질 정상회담 성과를 위해 개당 1400원에 달하는 브라질산 계란을 무리하게 수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정상회담에서 결정된 사안이 아니다”라며 반박했다. 16일 외교부는 “브라질산 계란 수입은 국내 수급 안정과 수입선 다변화를 위해 양국 농림당국이 이전부터 별도로 논의하고 추진해 온 사안”이라며 “정상회담에서는 계란 수입 문제에 대해 어떤 결정도 내려진 바 없다”고 밝혔다.
오현규, 7분 사이 2골·1도움…팀 승리 이끈 맹활약
■ 베식타시, 호펜하임 원정 3-2 팀의 유로파리그 2연승 견인몸싸움 18회중 11회 이겨내“거친 상대에 더 강하게 싸워” 미트윌란 조규성, 1득점 올려 날 막지 마라 베식타시의 오현규(왼쪽)가 16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호펜하임의 SNP 아레나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호펜하임의 오잔 카바크와 몸싸움을 벌이며 드리블을 이어가고 있다.
서정욱, 강훈식 서울시장 불출마·향후 대권 도전 가능성 주장
청와대 제공,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보다 강훈식 신뢰”야권 성향 평론가로 활동하는 서정욱 변호사가 사퇴한 강훈식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 대해 “어제 저 강훈식을 직접 만난 그분한테 들어보니까 서울시장은 무조건 안 나온다고 한다”면서 “다음 총선에 서울에 나오고 그다음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임으로 당대표를 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장동혁, 대통령 주식 투자 발언 비판…정책 책임론 제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증시 폭락, 빚투 지옥에 국민연금까지 위태롭다”며 “‘집 팔아 주식하라’던 대통령 말을 믿은 국민만 바보가 됐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최충락 신상 공개…59세·전과 10범
인천 흉기 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충락. 인천경찰청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인천경찰청은 16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미수와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구속된 최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머그샷)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배낭서 현금 680만원…소지 경위 확인
1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이용객 8명이 다쳤다. 사진은 건물 2층 식당가 폐쇄회로(CC)TV에 담긴 피의자 모습. 연합뉴스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가 범행 당시 현금 680만 원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기, 조작기소 특검이 지지층 결집 계기 될 수 있다고 전망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연합뉴스 “오는 28일 조작기소 보고회 열 것”조희대 탄핵 가능성엔 “열려 있다”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지지율 하락 대응책으로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오는 28일 국회에서 관련 보고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조작기소 사례를 국민에게 설명하고 특검 도입의 필요성을 알려 지지층 결집을 꾀하겠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 공개 국무회의가 발언 막는다는 주장에 반박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생중계 때문에 국무위원들이 대통령에게 반대 의견을 말하기 어려워졌다는 지적에 대해 “국무회의 공개를 통해 국무위원들의 말을 막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직접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16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국무회의 공개 논란에 대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보고에 따르면 총리 주재 만찬 때 어떤 장관이 ‘국무회의 공개로 힘들다’고 한 것 외에 공개하지 않게 건의했다거나 그 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운 등에 관한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중수청장 취임 절차 지연 속 정치 중립·수사 역량 논란
신설된 중대범죄수사청의 김지용 초대 청장의 16일 첫 출근 모습은 매우 이례적이다. 중수청에 쏠린 국민의 관심과 여러 우려를 생각하면, 당당하게 입장을 밝히고 취임식도 제대로 하는 게 정상이다. 그런데 취재진을 만나지 않았고 오전 중엔 취임식도 없었다.
송언석, 추미애 향해 소방관 비하 발언 사과 촉구
사진 확대 추미애 경기지사가 16일 오전 경기 부천시 한 금속 도장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화재로 소방관 5명과 공장 관계자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기 부천시, 연합뉴스]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지낸 송언석 의원은 16일 추미애 경기지사를 향해 “본인 홍보 사진보다 소방관 비하 발언에 대한 사과와 책임이 먼저”라고 비판했다.
조희대 대법원장 격려금·와인 의혹, 중수청 고발로 수사 대상 올라
사진 확대 조희대 대법원장 [연합뉴스]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격려금 현금 지급과 업무추진비 허위 기재 의혹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이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도 고발당했다.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난 격려금 지급과 와인 구매 내역 등을 둘러싼 논란이 수사기관 고발로 이어지면서 실제 수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법원, 삼성바이오 9개 생산공정 쟁의행위 금지 결정
법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노동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쟁의행위금지가처분 항고심에서 회사가 신청한 9개 생산공정 전체에 대한 쟁의행위 금지를 인정했다. 1심에서는 3개 공정에 대해서만 금지 신청이 받아들여졌으나, 항고심에서는 나머지 6개 공정까지 금지 범위가 확대됐다. 서울고등법원 인천재판부 제1민사부는 16일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 9개 모두를 원료·제품의 변질이나 부패를 방지하기 위한 '보안작업'으로 인정했다.
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위험 신호에도 전자감독 등급은 중간
사진 확대 인천 소재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의 신상정보가 16일 공개됐다. [인천경찰청, 연합뉴스]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이 법무부의 전자감독 대상자 지정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은 중간 등급으로 분류돼 관리 받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 듀오 주문 급증에 품귀 조짐…일부 배송 내년으로 밀려
사진 확대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의 사전예약이 시작된 16일 서울 종로구의 한 통신사 매장에 사전예약 광고가 붙어 있는 모습. [연합뉴스] 애플이 처음 선보인 폴더블 형태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국내 사전 예약 시작과 동시에 수요가 집중되며 초기 물량 부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성폭력 의혹 학교폭력 심의 291일 지연 뒤 종결…피해자 측 반발
사진 확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홈페이지 갈무리] 동급생을 성폭행하고 범행 장면 촬영 혐의로 경찰에 송치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남학생 2명이 학교폭력 조치 없이 졸업해 대학에 진학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학생들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범행 장면 영상까지 확보했지만, 학교폭력 심의 절차는 피해 신고 후 291일 만에 별도 조치 없이 종결됐다.
제주공항 공역 통제로 운항 차질…김포행 항공기 인천 회항
16일 밤 국내선 항공편 설명없이 변경일부 항공편 도착지 김포서 인천으로 오후 공역 통제로 연쇄 지연·결항 사태김포공항 야간 착륙 제한 인천공항 우회밤 9시 제주항공·이스타항공 등 줄결항항공사 “이유 설명 불가”… 심야귀가 분통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제주서... 사진 확대 16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대합실이 승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제주공항 지연 장기화로 김포행 항공편 목적지 변경…승객 불편
16일 제주공항에서 김포공항을 향하는 항공편에서 출발 지연과 목적지 변경 등이 발생해 다수의 승객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항공편 지연이 발생한 구체적인 원인과 지연 규모, 후속 항공편 운항에 미친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지만 금요일 저녁 주말을 앞두고 발생한 지연과 회항 목적지 변경으로 승객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이 대통령, 부천 화재 부상 소방관 쾌유 기원…예우·보상 강화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경기 부천시 공장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들이 중경상을 입은 일을 언급하며 소방관에 대한 예우와 보상이 충분하지 못한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서 본격적인 인사말에 앞서 함께 교감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며 부상한 소방관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추미애, 부천 화재 현장 방문…소방 재정 발언 사과는 없어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추미애 경기지사가 16일 소방관 5명이 중경상을 입은 부천 화재 현장을 찾았다. 추 지사는 현장에서 소방관들을 위로했지만 논란이 된 발언에 대한 사과는 하지 않았다. 추 지사는 화재 발생 약 3시간 뒤인 이날 오전 11시20분 경기 부천 오정구 공장에 도착했다.
레오 14세 교황, 폐암 수술 뒤 미사 집전…회복 상태 지속 호전
최근 폐암 수술을 받은 레오 14세 교황의 사진이 공개됐다. 로이터통신과 AP통신 등은 16일 현지시간 교황청이 이탈리아 로마 제멜리 병원에 마련된 임시 예배당에서 녹색 제의를 입고 미사를 집전하는 교황의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마테오 브루니 바티칸 대변인은 교황이 혼자 미사를 주례하고 현장에 있던 의료진과 바티칸 헌병들에게 성체를 나눠줬으며 강론도 했다고 밝혔다.
인천 흉기 난동 막은 상인들에 시민 응원…식당 방문 독려 확산
인천의 한 대형 복합쇼핑건물에서 발생한 50대 남성의 흉기 난동을 제압한 상인들을 향한 시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이 운영하는 식당뿐 아니라 사건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주변 식당을 찾아 매출을 올려주자는 움직임도 확산하고 있다. 16일 인터넷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흉기 난동 당시 피의자를 저지한 쌈밥집과 우동집의 상호와 위치를 공유하며 방문을 독려하는 글이 잇따랐다.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사업 예산 1년 만에 전액 삭감
추미애 경기지사의 이른바 ‘소방 재정 빨대’ 발언으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순직 소방공무원의 희생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경기소방 119메모리얼데이’ 사업비를 올해 추경 과정에서 전액 삭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미래소방연합노동조합에 따르면 이 사업은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 도민이 함께 순직 소방관을 기억하자는 취지로 지난해 처음 시행됐다.
인권위 세종 이전 추진에 내부 반발…독립성·시민 접근성 우려
정부가 국가인권위원회 본부의 내년 상반기 세종 이전을 추진하면서 인권위 내부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다. 독립기관의 이전을 사전 협의 없이 결정한 데다 시민 접근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직원들 사이에서는 가족 돌봄과 주거 문제 등을 정리할 준비 기간도 주지 않았다는 불만이 나온다.
테슬라, 가스 추진기 단 신형 로드스터 시연…2028년 양산 예고
테슬라가 공중을 나는 신형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선보였다. 테슬라는 15일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그레거의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 추진기가 달린 2인승 로드스터를 시연했다. 시연 전 머스크는 성공이 보장된 것은 아니지만 재미는 100% 보장한다고 말했고 시연은 성공했다.
방송·드라마 제작에 생성형 AI 확산…비용 절감과 배우 권리 우려 교차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기술적 실험을 넘어 대중문화 산업 현장으로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AI가 만든 머무르의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가 음원차트 3위까지 오르고, AI로 제작한 가상 인물과 배경이 등장하는 드라마를 공중파 TV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