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훈 바로크 리사이틀·보체스8 내한 무대 11월 개최
카운터테너 최성훈의 리사이틀 ‘Avec: The Baroque’(포스터)가 11월 8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프랑스 파리시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베르사유 바로크음악센터 과정을 마친 최성훈은 프랑스 레오폴 벨랑 콩쿠르와 스위스 마리아 아마디니 콩쿠르에서 우승한 뒤 유럽 주요 극장에서 활약했다. 2020년 JTBC ‘팬텀싱어3’ 라포엠 우승 이후 크로스오버와 정통 성악 무대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프랑스어로 ‘함께’를 뜻하며 다양한 예술가들과 협업하는 ‘아베크(Avec)’ 프로젝트의 앙코르 무대인 이번 공연에서는 바로크 시대악기 앙상블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과 호흡을 맞춘다.
카운터테너 최성훈의 리사이틀 ‘Avec: The Baroque’(포스터)가 11월 8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프랑스 파리시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베르사유 바로크음악센터 과정을 마친 최성훈은 프랑스 레오폴 벨랑 콩쿠르와 스위스 마리아 아마디니 콩쿠르에서 우승한 뒤 유럽 주요 극장에서 활약했다.
2020년 JTBC ‘팬텀싱어3’ 라포엠 우승 이후 크로스오버와 정통 성악 무대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프랑스어로 ‘함께’를 뜻하며 다양한 예술가들과 협업하는 ‘아베크(Avec)’ 프로젝트의 앙코르 무대인 이번 공연에서는 바로크 시대악기 앙상블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과 호흡을 맞춘다.
무대에서는 헨델, 몬테베르디, 글루크, 비발디 등 바로크 대표 작곡가들의 오페라 속 아리아를 들려준다. 문의 영음예술기획(02-581-5404) 영국의 세계적인 보컬 앙상블 보체스8(VOCES8)의 내한 공연(포스터)이 11월 11일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2005년 폴 스미스와 바너비 스미스 형제가 창단한 보체스8은 그래미상 후보에 오르는 등 국제적 명성을 쌓은 정상급 아카펠라 그룹이다. 정교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를 바탕으로 세계 유수의 무대에서 공연해 왔으며, 자체 교육 재단을 거쳐 매년 수만명에게 음악 교육을 제공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보체스8 이즈 백 인 코리아’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단체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르네상스 다성음악을 비롯해 종교 합창 명곡, 민요, 재즈와 팝 편곡 작품, 현대 작곡가 위촉곡 등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섬세한 하모니로 들려준다. 문의 코리아뮤직링크 유한회사(010-9383-0047) 장지영 기자 jyjang@kmib.
G.Cho--SG